3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. 간호사로 병원에서 근무하며 국문학과를 졸업하여 학생들과 책모임을 가지고 글을 쓰는 문학인입니다. 세 아이를 키우며 간호학을 공부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 아이들이 어릴적에는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병원치료가 필요할 때도 많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간호학을 공부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 아이들이 성장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부를 다시 하다보니 국어국문학을 다시 공부하게 되었고 최근에 학위를 받게 되었습니다. 국문학을 공부하며 늘 나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블로그를 통해 그동안 담아온 삶에 대한 짧은 생각들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을 생각하니 참 기쁩니다.